새로운 취미생활 '서핑'


며칠전 처음으로 보드를 빌려서 나갔던 바다에서 찍은 영상으로 

짧은 동영상을 만들었습니다.


첫날이니만큼 그저..

패들링 패들링 패들링...


언젠가 집채만한 파도를 즐기는............(날이 오려나...)


뉴질랜드의 하늘과 바다는 보너스 트랙에서 감상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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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3.13 07:46

    비밀댓글입니다

  2. 2018.06.06 21:44

    비밀댓글입니다

  3. 뉴질랜드 외국인 2018.09.08 13:37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요즘 핫하다는 라면으로 볶음국수 만들기를 한번 해 보았습니다.

조리법은 복잡하지 않은데, 그 맛이 기가막히네요!

한번 꼭 따라해보세요~

( 구독도 부탁드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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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6.11 23:57

    비밀댓글입니다


링크 : http://v.media.daum.net/v/20180305221441062?f=m



오늘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졋다.

안희정 지사의 (이제는 전 지사지..) 성폭행 및 성추행 소식.


한때 민주당의 유력한 대선후보로 거론되던..

그리고, 많은 이들이 '차차기' 라는 꼬리표를 달아주던 정치인이..

이렇게 정치인생을 끝내게 되었다.


항상 '선의'를 이야기 하던 그의 입과는 상반되게.

그의 손과 마음, 그리고 그의 눈은 '악의'로 가득차 있었다.


그에게 '농사꾼' 이 되라고 했다던 고 노무현 대통령의 혜안이 정말 대단하다.


마지막 사과의 글에서

도지사직을 내려놓고, 정치를 떠나겠다고...

마치 이런 결정이 엄청난 일인것처럼 이야기하는 모습에서 다시한번 분노를 느낀다.


피해자가 느꼈을 수치심과 공포에 걸맞는..

처벌을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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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새롭게 시작한 취미 서핑. 서핑보드를 알아보면서 영어 공부 한토막.



Surfing: What is the difference between softtop surfboards and epoxy/fiberglass ones? (링크)


Softtops are universally considered beginner boards, or “beater boards” because you can beat up on them without fear of damaging them. Costco carries the classic “Wavestorm” 8′ softtop, and the brand BEATER surfboards does small shapes intended for shorebreak conditions that would generally break a fiberglass or epoxy board or where you risk injury in hitting the board. They often still have a plastic core and bottom, but the top and rails are sprongy / foamy. They dont require much wax. And they have less refined shape, making them non- high performance. So, good for beginners, and good for having care-free sessions even if you know how to surf. Also good for a cheap board too if going for the Wavestorm.

Generally speaking, epoxy boards are a constructed out of machines, and are essentially a styrofoam core covered with an epoxy (plastic) shell. Epoxy boards are incredibly light, which has it’s pros and cons (pro’s like being faster and easier to carry - especially a SUP…….cons being that it can be hard to get into waves if the wind is blowing offshore and they also have less “feel”). Epoxy construction is not indestructible, but definitely durable and easy to fix if a ding does happen. Epoxy is a good direction to go for beginners as well.

Fiberglass is the most traditional setup with a PU foam core that is shaped by hand or machine and then covered in several layers of fiberglass and resin. Fiberglass boards have more weight, but they also have better flex and “feel” properties. They are easier to ding and more difficult to fix. Fiberglass is still the standard-bearer for surfboard material.


새로운 어휘

beat up : If someone beats a person up, they hit or kick the person many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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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3.05 23:00

    비밀댓글입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214&aid=0000814129&sid1=001



[뉴스데스크]◀ 앵커 ▶

이번에는 MBC 단독보도 내용입니다. 

삼성이 언론에 어떻게 영향력을 행사했는지를 보여주는 문자메시지를 MBC가 단독 입수했습니다.

그룹 현안과 관련해서 공중파 방송사 보도국의 뉴스 편집 상황을 들여다보고, 주요 경제지의 사설까지 빼도록 했다는 정황이 담겨 있습니다.

이재용 부회장이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에 연루돼 재판을 받게 됐을 때는 상당수 언론사 법조팀 기자들이 삼성 출입기자들로 교체됐고, 삼성에 유리한 기사를 쓰게 했다는 현직 기자들의 증언도 나왔습니다.

곽동건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

◀ 리포트 ▶

제일모직이 상장된 2014년 12월 18일, 이재용 부회장의 직접 지시를 받는 삼성 미래전략실 장충기 사장에게 지상파 3사 모두가 제일모직 상장과 관련한 기사를 쓰지 않기로 했다는 문자가 도착했습니다. 

"사장님, 방송은 K,M,S 모두 다루지 않겠다고 합니다."

어떤 뉴스가 당일 방송될지는 방송사 내부의 최대 보안 사항, 하지만 삼성은 미리 알고 있었습니다.

문자의 내용대로 이날 지상파 3사 메인 뉴스에 제일모직 상장 소식은 나가지 않았습니다.

삼성이 이렇게 민감했던 이유는 뭘까.

90년 말, 에버랜드 전환사채 헐값매입을 통해 81억 원을 투자한 이재용 부회장 남매는 제일모직 상장으로 7백30배에 달하는 5조 8천억 원의 차익을 얻었습니다.

삼성이 제일모직과 삼성물산의 합병을 추진하던 2015년 7월. 

"사장님, 00 경제 사설은 일단 빼기로 했습니다. 정말로 글로벌 미디어에 이런 이슈가 퍼져 나가면 그때 쓰자고 했습니다. 편히 쉬십시오! 이인용 드림"

국내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경제지 중 한 곳의 사설을 빼기로 했다는 보고입니다.

어떤 사설이 빠졌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실제로 다음날 이 경제지에서 삼성 관련 사설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메르스 확산에 대한 이재용 부회장의 공식 사과가 있던 날.

'금일 이 부회장님 발표 관련 방송 보도 예정'이란 제목의 문자에는 KBS 1꼭지, SBS 1꼭지, MBC는 1꼭지로 '사과 육성 위주 앵커 정리'라고 정확하게 나와있습니다.

지상파 3사의 메인뉴스는 이 문자의 내용과 똑같이 나갔습니다.

이 부회장이 구속 기소된 작년 2월 무렵. 

상당수 언론사의 법조 기자들이 삼성 출입 기자들로 교체됐다고 기자들은 증언합니다.

[당시 법조 출입기자]
"'산업 기자가 쓰면 그래도 우리 출입기자니까 좀 잘 봐주지 않겠냐' 이게 삼성 쪽 생각인
거죠."

그리고 언론사 수뇌부를 통해 기자들에게 전달된 지침.

[당시 산업팀 기자]
"그분들(삼성 홍보담담자들)이 가셨어요. 두 분이 가시고 편집국장이 저한테 한 얘기가, '00아, 이재용 재판 끝날 때까지만 이재용 편에서 써주자' 딱 이 한마디였어요."

이 부회장이 구속된 이후 삼성전자의 주가는 가파르게 상승했지만, 많은 언론들이 이 부회장의 부재로 인한 한국 경제의 위기를 걱정했습니다. 

[당시 법조 출입기자]
"(신문) 1면에 나가는 건 '이재용이 왜 죄가 없는지' 아니면 '이재용이 구속되면 대한민국 경제 흔들린다' 이런 내용들…저는 대통령보다 삼성이 더 센 것 같아요. 대통령은 언론이 밀어낼 수 있었지만, 지금 와서 보면 삼성은 언론이 못 밀어냈으니까. 누가 대한민국에서 삼성을 거스를 수 있을까…"

삼성이 언론을 어떻게 관리하고 움직였는지 MBC가 단독 입수한 적나라한 문자 메시지와 현장 기자들의 증언은 오늘 밤 11시 15분 탐사기획 '스트레이트'에서 자세히 방송됩니다. 

MBC뉴스 곽동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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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Newzealand Herald 의 한꼭지


Trying to be an Instagram star costs a lot more than you think (링크)



A woman who tried to make her life Instagram worthy went flat-broke in the process.

Lissette Calveiro, who is now 26-years-old, moved to New York for an internship in 2013 and said she felt she was living the 'Sex and the City' dream.

The only problem was she was going broke trying to keep up appearances on social media with brunches, new outfits, and jet setting, all to impress her followers, reports The Daily Mail.
Her internship only provided a travel stipend, so she worked a part time retail job to supplement her income that went entirely to her quest for photo lifestyle perfection.

"I wanted to tell my story about this young millennial living in New York," Calveiro said to the New York Post.

After her New York City internship, she moved home to her parents place in Miami where she was working in public relations. After, she accepted a job and returned to the Big Apple for another PR gig that allowed her to keep chasing the Sex in the City Instagram-dream.

She currently has more than 12,000 followers on Instagram.


"I was shopping... for clothes to take 'the perfect gram.'"

She says that despite moving back to Miami and getting a full-time job as a publicist Calveiro was $10,000 ($13,000 NZD) in debt trying to keep up on Instagram.

"I was living above my means," she said.

Her expenditures trying to cultivate the perfect looking life were enormous, with $200 US monthly shopping sprees so she'd never show the same outfit, and a monthly splurge on a designer item like a $1300NZD Louis Vuitton purse or an accessory from Kate Spade.


새로운 어휘

flat-broke : having no money at all

stipend : a fixed regular sum paid as a salary or allowance.

travel stipend : travel stipend usually covers your air ticket/mileage from your place of residence to the place where the event is happening, and back. If you're driving long distances some organizations cover your hotel expenses as well, if you have reasonable breaks in the journey.

I was living above my means : If you're just holding your own, that is your balance remains the same from month-to-month, this is a pretty good sign that you're living above your means

expenditure : spending, paying out, outlay, use, disbursement, doling out, waste, wasting, frittering (away), dissipation. ANTONYMS  saving, conservation.

sprees : binge, bout, orgy, splurge, session.

splurge : an act of spending money freely or extravagant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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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영어뉴스 한토막. 


Alison Mau launches #metoonz investigation into sexual harassment in New Zealand (링크)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metoo 운동이 뉴질랜드에서도 진행되고 있다는 소식. 한국에서의 #metoo 운동이 SNS 를 통한 자발적인 모습을 띄는 데 반해, 뉴질랜드의 진행은 조금은 고전적인 방식으로 진행되는듯 하다.


새로운 어휘

Harassment : 괴롭힘

Tormentor : 괴롭히는사람

Bring (one) to account : To confront or question one about one's wrongdoings.

Allegation : 주장, 단언, 변명, 해명, 진술

Accusation : 고발, 고소

Triage : 부상의 정도에 따른 우선순위의 구분

perpetrators : 가해자, 범인



예전부터 꼭 해보고 싶었던 취미이기도 한, 동영상 만들기.

그동안 촬영했던 수 많은 동영상들은 물론이고, 고프로로 촬영할 새로운 많은 영상들을 재미나게 편집하여 공유하는 취미죠.


파이널 컷 프로를 설치하고, 이런 저런 기능들을 만져보고 나서,

지금까지 몇가지 동영상들을 만들었습니다.

그중, 유튜브에 공유된 영상들을 이곳에도 소개합니다 ^^


앞으로도 꾸준히 영상을 만들어서 올릴 예정이니,

유튜브 구독도 해주시고, 좋아요도 많이 눌러주세요 ^^


혹시, 영상제작에 대해 궁금하신 분은 덧글로 질문주시면 성실히 답변 드릴께요 




혹시, 전문가분이 보시면, 조언도 부탁드립니다 ㅎㅎ




오늘은 내일 가보기로 한 행사에 대한 공부


Taranaki Multi Ethnic Extravaganza (링크)




The annual community event is to celebrate the diversity of residence of Taranaki.

Taranaki Multi-Ethnic Extravaganza traditionally starts with Devon St Parade at 10:30am from the Clock Tower to Gover Street. Many Taranaki nationalities proudly march in their national costumes, showcasing their language and dance. A day full of Colourful and magnificent representation of local cultures.

At the conclusion of the street parade, celebration continue at Pukekura Raceway from 11am - 4pm. Entertainments, craft and arts stalls, food stalls as well at children and family activities.

Entry - gold coin per person, young or mature.


관련기사 : Taranaki multi-ethnic extravaganza brings cultures together (링크)


새로운 어휘

Extravaganza : 화려한 쇼. 광상곡

Procession : 행진. 행렬.



이넘의 블로깅은 하다말다 하다말다...

맨날 '간만의 근황' 만 올리는듯....


오푸나키로 이사온지 벌써 3달이 훌쩍 넘어간다.

그동안

- 라군은 Year 1 으로 학교를 다니기 시작했고,

- 라양은 유치원에 다니기 시작했고,

- 라맘은 아침수영을 시작했고,

- 나는 텃밭을 개간했다.


오클랜드에서 5시간이나 떨어진 작은 마을이다보니,

마을사람들 다수가 우리를 알게 되었고,

집이 학교앞에 있다보니, 

아이들이 지나가며 '여기 살아요' 라며 물어보기도 한다. ㅋㅋ


아이들이 학교/유치원에 간 사이에 부부끼리 즐기는 자유를 만끽하기도 하고,

갑작스런 정전과 통신두절에 고립 비스무리한 경험을 하기도 했다.


일단 지금까지 3개월은 

'적응' 한다는 핑계로,

'여유' 를 즐겨본다는 핑계로,

그저 즐기기만 했다면..


이제 다시 생활로 돌아가서

돈도 벌고, 공부도 하고, 일도 하고..

해야할 때가 된것 같다.


3개월간의 일상을 몇장의 사잔으로 공유합니다 ^^





  1. 로지 2018.03.28 11:40 신고

    너무 행복해보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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